에피소드 4 줄거리
첫 번째 삶의 기억이 없는 불멸의 사냥꾼 아마라는 해가 지면 노화가 멈추는 기이한 마법이 걸린 사막 마을을 순찰한다. 그녀의 존재는 엘리아스가 나타나기 전까지는 고독한 감시였다. 엘리아스는 그들의 공유된 과거를 기억하고 수세기 동안 그녀를 사랑했다고 주장하는 카리스마 넘치는 불멸자다. 그들의 숨겨진 세계의 진정한 지도자를 지명하기 위한 고대 달 의식이 다가오면서, 그들의 존재의 취약한 균형이 위협받는다. 의식의 결과는 예상치 못한 후계자를 지명하고, 아마라의 잊혀진 과거와 그들의 유대의 진정한 본질을 밝히기 위한 절박한 시간과의 싸움이 시작된다. 위험과 배신 속에서 그들의 금지된 사랑은 더욱 깊어지고, 아마라는 자신이 진정 누구인지, 그리고 그녀를 기다리는 광범위하고 낭만적인 운명에 맞서야 한다.